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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어두웠지만 자유로웠던 그 다락방
 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목수정 작가와의 오붓한 티타임에 초대합니다~ "
[참석][참석]아직. 책을 읽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곧 책을 읽게될거라는 강한 느낌이 오며... 책 홍보문구를 보고 질문드립니다. 작가님의 대략 프로필을 보며..'얼굴'은 평온해보일지라도 '등'엔 다양한 '칼'이 꽂혀 있을 것 같네요. 표현이 다소 거칠더라도...음..저도, 가끔 제 등에 꽂힌 채 아직도 뽑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꽂힐 칼들이 보이거든요. 평범하게 살아가지 않는거 자체만으로도 염려와 비난의 칼이 꽂히는 우리 현실에서 작가님은 스스로 어떤 자가치유를 하시는지..매우 궁금합니다. 물론...작가와의 만남은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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