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춥고 어두웠지만 자유로웠던 그 다락방
방명록
  • 자두  2007-09-13 10:01
  • 파래진 하늘을 보면, 마음도, 몸도  차분하고 맑아질 것같아서 좋아하는, 

    가을이 가까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무슨 씨앗일까?  리뷰를 보다가 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제, 전주에, 생긴지 얼마 안 되는,  교보문고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봤어요..

    책을 넘겨보고는, 3학년 조카에게 선물로 주면 좋을 것같아, 오늘 확인하러  알라딘에 왔다가,

    님의 리뷰를 봤답니다.

    이 책을 보다가 가끔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셨다는 표현들이 마음에 와 닿아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문득,  바람이 스치고 간,  이름 모를 꽃 한 송이 본 듯한 아침입니다.

     

  • 붉은머리타조  2004-08-16 06:17
  • 코멘트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시집을 사러 나가는 마당에 제 리뷰가 거슬리지는 않았는지 저으기 염려가 되네요.
    지금쯤 다 보셨겠지요? 어떤 감상 품으셨는지 궁금해져요.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