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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노트
  • 단발머리  2026-09-05 18:47  좋아요  l (0)
  • 저는 한결같이 몸을 움직이지 않던 초등생이었고, 중학생이었고, 고등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한 번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산책하러 나가는 길이 전혀 즐겁지 않구요. 하지만, 이런 저조차도 이제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수이님의 숨과 몸의 수련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전, 100미터 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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