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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노트



















오랜만에 책 구입. 

라마야나. 


수련 끝나고 요거트 먹고 친구가 찍어줌.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나는 더 몰입하려고 했던듯 싶다. 

오랜만에 화가 나서 친구에게 미친듯 말을 쏟아냈다.

마음을 너무 많이 주는 일에 대해서 

덩달아 다치는 일에 대해서 친구의 논리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문득 떠오르는 사람들.

하지만 이미 지났다 그러니 마치 죽일듯 미워하지 말자는 생각도.

견과류를 먹으면 온순해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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