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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lar
  • 단발머리  2026-02-06 16:32  좋아요  l (1)
  • 모두 자식 교육에 혈안인거 이해하고, 그리고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왜 이부진 아들이 공부 잘 하냐며!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소리쳐 외쳤습니다.

    빨간책, 저도 있어요^^
  • 수이  2026-02-06 16:53  좋아요  l (1)
  • 아몬드 먹으면서 입시 지옥에서 탈피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부진 아들은 휴대폰을 3년 동안 안 쓰고 게임을 3년 동안 끊었다고 하더군요. 스마트폰을 없애십시오 단발님 하하하. 저도 진지하게 고려해보았으나 스마트폰 없이 어떻게 살지, 길찾기 제일 잘 이용하는데 싶어 고민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안 읽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 단발머리  2026-02-06 17:05  좋아요  l (0)
  • 그러니깐 제 말이요 ㅋㅋㅋㅋㅋ 제가 핸드폰 반납한 사람들 여럿 알고 있고요. 또 그게 효과 좋다는 건 알고 있지만요. 그런 결심을 어떻게 이부진 아들이 했냐 하는 겁니다. 저는 ‘결핍‘이, 혹은 ‘결핍‘이야말로 변화의 가장 큰 동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핍이 없었을텐데 말이지요. 이 무슨.... 없는 경우입니까.

    너무나 궁금한 것 말입니다. 진짜 궁금해요,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이  2026-02-06 17:15  좋아요  l (1)
  • 결핍은 음 글쎄요. 이게 누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결핍보다는 동기부여인 거 같은데요. 이부진 아들이 한 이야기로는 3년 동안 그렇게 도파민을 끊고 이런 결과를 얻고난 후의 도파민도 꽤 가치가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걸 어린 나이에 알다니 역시, 하고 감탄했습니다. 결핍 말고 동기 부여로 가보시지요.
  • 단발머리  2026-02-06 17:18  좋아요  l (0)
  • 전…. 결핍으로 봅니다 ㅋㅋㅋ 아, 뭔가 밑줄 가져오고 싶은데 생각나는 책이 없네요ㅋㅋㅋㅋ메롱! 🤪☺️😎
  • 수이  2026-02-06 17:37  좋아요  l (1)
  • 밑줄을 기다리겠습니다. 근데 결핍, 중년이 생각하기엔 좀 고달퍼요. 아니면 귀찮든가 아 이게 더 솔직한 거 같은.
  •  2026-02-06 19:29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2-06 20:40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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