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망고 서재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새로운 소설이 나온다고 한다. 

내년 그러니까 2026년 5월 출간.

아니 표지까지 다 만들어 놓고 내년에 나온다는 건 또 뭐야. 빨리빨리 올해를 넘기지 말았어야지ㅠㅠ

제목은 "우리가 결코 말하지 않는 것들" 너무 좋은데?


Artie Dam 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소설의 주인공인가 보다. 학교 선생님이고 이웃들과도 잘 지내고 겉으로 보기에는 잘 살고 있는 듯 보이는 사람인데 그의 내면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조차도 서로에대해 모른다는 고립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어떤 비밀을 알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삶이 흔들리는데... 


책 소개는 대충 이런 내용이다.

비밀? 뭘까? 출생의 비밀인가? 오오 나 출생의 비밀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지ㅠㅠ

작년에는 추석 연휴를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새 소설과 함께 재밌게 보냈는데, 올해도 이 긴긴 연휴 새 소설과 보냈으면 얼마나 좋아. 왜 내년에 나오냐고요!!!!


올리브 시리즈도 루시 시리즈도 아닌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니 기대가 많이 된다.

또 모르지 건너 건너 들리는 소문이나 스치는 사람으로 올리브나 루시의 소식이 들려올지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