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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은 날.
조금 걷고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다.
이시봉이도 데리고 갔다.
커피 마시며 옆에 가만 있으라고 했더니 말 잘 듣는 명랑한 이시봉이ㅋㅋㅋㅋㅋ
이시봉이랑 함께 보는 풍경
풍경 감상하며 이시봉이를 좀 잘 살펴보려고 했으나 그냥 집에서 보기로 했다.
이렇게 맑고 좋은 날은 오히려 책에 집중하기가 어렵지.
괜히 가방만 무겁게 데리고 다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