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망고 서재


산책하기 좋은 날.

조금 걷고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다.




이시봉이도 데리고 갔다. 

커피 마시며 옆에 가만 있으라고 했더니 말 잘 듣는 명랑한 이시봉이ㅋㅋㅋㅋㅋ




이시봉이랑 함께 보는 풍경




풍경 감상하며 이시봉이를 좀 잘 살펴보려고 했으나 그냥 집에서 보기로 했다. 

이렇게 맑고 좋은 날은 오히려 책에 집중하기가 어렵지. 

괜히 가방만 무겁게 데리고 다녔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