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거리의화가의 서재
  • 희선  2026-09-17 13:12  좋아요  l (0)
  • 독서 모임에서 팔레스타인 문제 책을 보시는군요 그 말 보니 얼마 전에 라디오 방송에서 들은 소설이 생각났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가산 카나파니)예요 이 책도 한번 보시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거리의화가 님은 아시는 거였네요 읽기에 편한 소설은 아닐 듯합니다


    희선
  • 거리의화가  2026-09-18 17:06  좋아요  l (0)
  • 다음달까지 팔레스타인 책읽기가 진행됩니다^^
    얼마 전에 <뜨거운 태양 아래서> 책 읽었었죠^^ 말씀하신 대로 소설이지만 탈출해야 하는 상황을 그린거라 읽기 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역사서에서 간접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지점을 소설화해놓으니 더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었어요.
  • 그렇게혜윰  2026-09-17 19:47  좋아요  l (0)
  • 예전에 유대교에 대해 읽은 적도 있는데 여전히 이쪽은 제게 미지의 세계네요 ㅠㅠ 하지만 세계를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라 저도 늘 위시에 있는데 3달째 읽으신다니!!!
  • 거리의화가  2026-09-18 17:09  좋아요  l (0)
  • 저도 중동 지역은 거리가 멀게 느껴졌어요. 2년 전쯤 팔레스타인 관련 책을 읽고 이번에 내리 3개월 관련 책을 읽으니 조금은 그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게 되는 듯합니다. 아주 오래 전 영화만 보았다가 얼마 전에 <벤허>를 읽었는데요. 여러 복잡미묘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읽는다고 달라질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만 했었는데 그래도 알지 않으면 그저 기사로 보여지는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아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그렇게혜윰  2026-09-18 20:51  좋아요  l (0)
  • 소파에 앉아 있으면 벤허 너무 잘 보이는 위치에 꽂혀 있는데 그럼 벤허부터 시작해볼까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