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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희선  2026-05-16 12:02  좋아요  l (1)
  • 지금은 삶은 예순부터라는 말도 있군요 아이를 열하나나 낳았다니... 그때는 그런 사람 있기도 했겠습니다 한국에도... 자신이 자기 대로 살 길을 찾았군요 그게 즐거움이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중요하기는 하겠지만 열하나는... 꽤 오랫동안 아이를 낳고 길렀겠습니다


    희선
  • 거리의화가  2026-05-18 13:00  좋아요  l (2)
  • 저희 어머니 식구도 8남매였다고 하더라구요. 당시로 생각하면 11명이 많지 않은 것일수도 있지만... 페리 같은 사람이 그때나 지금이나 있다는 것이 소름끼치는 현실입니다. 아무튼 게이트우드는 자신을 찾고 스스로 살 길을 찾아나간 용감한 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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