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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화가의 서재
  • 희선  2026-01-06 03:09  좋아요  l (0)
  • 거리의화가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이 지난해가 됐군요 2026년은 어쩐지 어색합니다 연도를 쓰려고 하면 아직 2025년이라 씁니다 그런 거 많이 쓴 건 아니지만, 2025년엔 그게 덜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새해가 오면 하던 걸 안 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지금 드는군요

    아버님 치료가 잘 되어서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건강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거리의화가 님 운동도 잘하고 있었던 거네요 운동은 한 만큼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잘 몰라도 이젠 많이 느끼시겠습니다

    이번 2026년에도 운동뿐 아니라 책도 즐겁게 만나시기 바랍니다


    희선
  • 거리의화가  2026-01-07 11:00  좋아요  l (0)
  • 아직은 2026년 부르는 게 어색하죠? 한달쯤 지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결심 대비 지켜지는 것이 점점 줄어들어서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이고 그런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아버지 건강을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운동은 살려고 시작했는데 놓지만 말자 생각하며 한해를 버텼어요. 올해도 계속 그렇게 하자 생각했습니다. 계속 그렇게 이어가다보면 평생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희선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책을 읽기 위해서라도 건강하시길!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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