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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香의세상읽기
  • 콜드브루 선라이즈
  • 13,000
  • 2026-06-29
  • : 7,375
여름이다. 새로나온 콜드브루와 기존에 나온 디카페인을 주문했다. 이번 콜드브루는 산미가 선착순으로 혀에 닿은 후 산미 여운을 남긴다. 과하지 않은 산미. (우유, 오트밀 등을 얹으면 산미가 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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