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진주의 야문콩 천천히 씹기
  • 숲노래  2020-04-06 19:46  좋아요  l (0)
  • 빛처럼 빠르게
    빛처럼 느리게
    그러나
    언제나 빛으로...
  • 진주  2020-04-14 22:29  좋아요  l (0)
  • 아이들 많이 자랐겠어요....식구 모두 건강하시죠?
  • 반딧불,,  2020-04-08 20:29  좋아요  l (0)
  • 이런...끝내 눈물을 떨구게 하시네요.. 9년 전 슬퍼했던 진주님과 오늘의 진주님께...괜찮다고..꼭 안아주고 싶네요.
  • 진주  2020-04-14 22:28  좋아요  l (0)
  • 그때...돌이키기 힘들다는 전문가의 말을 듣곤 일순간 다리에 힘이 다 풀렸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았었어요. 우리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그 이후의 결과는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것밖에 없더라구요. 머리는 그렇게 이해하자 아는데 가슴은 금방 그렇게 받아들여지는게 아니란.
  • hnine  2020-04-10 07:20  좋아요  l (0)
  • 벌써 9년이 되었고, 9년의 세월도 부족한거군요.
  • 진주  2020-04-14 22:20  좋아요  l (0)
  • 그때도 댓글 남겨주셨는데....
    그로부터 한 3년간 치열했었죠. 그리고 6년이 지나가고 있어요. 순간이 영원같고, 영원이 순간이기도 한가 봐요
  • moonnight  2020-04-26 22:47  좋아요  l (0)
  • 안녕하신지 안부 묻고 싶어서 들렀어요. 주제넘게도, 꼭 안고 싶은 진주님ㅠㅠ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