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진주의 야문콩 천천히 씹기
  • moonnight  2020-03-14 14:42  좋아요  l (0)
  • 5톤을 줄이시다니@_@;;;;;; 존경합니다@_@;;; 저도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정리해보려고 노력해보지만 잘 안 되더라구요.(가장 큰 문제는 책-_-) 이사라도 해야 좀 해결이 될른지-_-;;;
  • 진주  2020-03-14 19:06  좋아요  l (0)
  • 5톤보다 2년 6개월을 하루도 빠짐없이 한결같이 그 일을 해냈다는게 저는 놀라워요! 비로소 저도 의지의 한국인 반열에 들어간 느낌이랄까..ㅎㅎㅎ 달밤 님 책 많으시죠? 이사도 딱히 해결책이 안 되리라고 경험상 알아요. 우야노 ㅎㅎ
  • 라로  2020-03-14 15:36  좋아요  l (0)
  • ㅂㅊㅁ뭔지 알았는데 거기에 ㅇ이 있으니 ㅇ은 뭘까? 생각을 하게 됐어요.
    아무튼 저는 곤도 마리에의 정리하는 방법을 넷플릭스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그당시 저도 정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더랬죠.
    저는 주로 옷,,,,^^;;;
    진주 님의 글이 참 그리웠나봐요,,,괜히 글썽이게 되는 걸 보니...하하
    아무튼 그런데 왜 평점은 3개 밖에 안 주셨어요? ㅋ
  • 진주  2020-03-14 19:10  좋아요  l (0)
  • 배춘몽을 아시는군요~ 나는야 배춘몽 ㅋ
    별 3개는 오롯이 제목에 드리는 점수입니다.
    별 3개짜리 제목이예요. 제목 아주 잘 뽑은 것 같아요^^

    흐음...라로 님은 상당한 멋쟁이라고 사료되네요~ㅎㅎ
    옷이 그만큼 많다면 패쑝에 관심도 그만큼 지대한 법.
  • cyrus  2020-03-14 18:18  좋아요  l (0)
  • 설렘이 느껴지지 않은 책을 팔다가 나중에서야 후회한 1인이 바로 접니다... ㅎㅎㅎ
  • 진주  2020-03-14 19:15  좋아요  l (0)
  • 세상에 완벽한 건 없나 봐요.
    설레냐 안 설레냐의 기준 역시 완벽한 건 아니었어요.
    당시엔 분명 안 설레서 깔끔하게 마음에서 지웠더랬는데
    세월이 지난 후에 후회막급한 게 나오더라구요ㅎㅎ
    그렇기에 남아있는 3.5톤을 더 아끼고 사랑하려고 해요.
    남아 있는 것한테 더 잘 하면 안 될까요? ㅎㅎ
  • 반딧불,,  2020-03-14 19:03  좋아요  l (0)
  • 아..오랜만입니다. 이사하고 좋으시다니 더 좋네요. 봄..건강도 조심하시구욧!
  • 진주  2020-03-15 14:24  좋아요  l (0)
  • 아 아..반딧불 님, 반가워요. 방금 기억의 등 하나가 반짝 켜졌어요. 아니 반딧불 하나가 반짝 켜졌다고 할까요?ㅎㅎ 우리 제법 오순도순 지냈던 거 맞죠? 기억의 저편에서 어떤 느낌들이 몽실몽실 피어나네요^^
  • hnine  2020-03-14 21:24  좋아요  l (0)
  • 뭔가요 이 먹먹해지는 가슴은. 진주님.
  • 진주  2020-03-15 13:40  좋아요  l (0)
  • 짐정리하게 된 동기를 말하다보니 좀 그렇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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