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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pleasure
  • 진주  2011-03-03 22:27  좋아요  l (0)
  • 영화 못 챙겨보는 저같은 사람에겐 플레져님의 스포일러가 고맙답니닼ㅋ
    그런데 겨우 1g이면 스포일러도 아닌데 뭘 그래요...
  • 플레져  2011-03-04 11:35  좋아요  l (0)
  • 제 딴에는 애교,,,로 썼는데 좀 까칠하게 보였나요? ^^;;
    반가워요, 진주님~~~
  • 진주  2011-03-04 21:31  좋아요  l (0)
  • 으잉? 전혀 '까칠'아니었어요. 귀여웠어요 ㅎㅎ
  • Mephistopheles  2011-03-04 01:41  좋아요  l (0)
  • 1g 쯤이야...^^ 아무래도 국내 극장은 오스카 영향인지 블랙스완과 킹스스피치에 관심이 쏠릴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코엔 형제의 영화인 '진정한 용기'는 아마 큰 빛을 보진 못할 것 같습니다. (꼭 보세요란 말은 아닙니다..ㅋㅋ)
  • 플레져  2011-03-04 11:36  좋아요  l (0)
  • 블랙스완, 저는 조금 무서웠지만 아주 잘 본 영화였어요.
    마지막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있더라구요 ㅠㅠ
    예술가의 자기 파괴는 어디까지일까요...
    킹스스피치는 콜린 퍼스 땜시 보고 싶구요,
    진정한 용기도 보고 싶은데. 꼭 보게 될 것 같은 이 예감은...ㅎ
  • stella.K  2011-03-04 11:22  좋아요  l (0)
  • 0.1g 아닌가? 스포일러란 느낌 거의 안 드는데...
    고 정영일 씨는 아예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 주던데.풉~
    반가워요. 마치 봄처녀 나들이 나온 것처럼.(아, 봄처녀 아니지? 봄 아줌마?ㅋㅋ)
    저 <아이 엠 러브> 설명 들으니 끌리네요. 카메라 워크를 어떻게
    썼을지 궁금 궁금...

  • 플레져  2011-03-04 11:38  좋아요  l (0)
  • 그럼 다행. 아무 생각없이 들어왔다가 어떤 방해를 받게 되실까봐-
    봄 아줌마 ㅋㅋ 그냥 아줌마보다 훨씬 듣기 좋습니다.
    아이엠러브,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카메라 워크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영화를 보면 딱 아실거에요.
    아- 하는 감탄과 함께 ^^
  •  2011-03-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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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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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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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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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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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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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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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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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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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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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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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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