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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가인 저자는 ‘몸의 불안’을 파헤친다. 몸을 완벽하게 가꾸고자 하는 욕망은 반대로 정신의 황폐함을 초래하게 될지도 모른다.
100자평
[몸에 갇힌 사람들]
쎄인트 | 2026-01-12 13:05
인간의 생활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여러 물건들의 역사를 통해 ‘공학적 사고’의 힘을 길러준다.
100자평
[삶은 공학]
쎄인트 | 2026-01-12 12:02
홀로코스트의 시작과 끝을 파헤쳤다. 독일의 만행 못지않게, 폴란드 주민들이 이웃에 살던 유대인 1천 6백 명을 거의 몰살시킨 ‘집단광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100자평
[히틀러와 홀로코스트]
쎄인트 | 2026-01-12 11:54
피해자의 변호사는 함께 분노할 때가 많을 것이다. 때로는 잠시 방심한 사이에 피해자가 가해자로 바뀌기도 한다.
100자평
[[큰글자책] 법정 밖의..]
쎄인트 | 2026-01-12 11:24
‘초격차’에 대한 두 번째 책이다. 책의 구성은 리더들의 고민과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100자평
[초격차 : 리더의 질문]
쎄인트 | 2026-01-11 10:39
‘수축사회’를 ‘팽창사회’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한다. 수축사회를 돌파하는 5가지 기본원칙이 주요 내용이다.
100자평
[수축사회]
쎄인트 | 2026-01-11 10:33
행복의 조건은 민족마다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에 대한 연구를 시행했다. 행복한 삶에도 일정한 법칙이 있다는 것이 책의 요지이다.
100자평
[행복의 조건]
쎄인트 | 2026-01-11 10:28
책 제목만 마음에 담아도 실수와 후회를 줄일 수 있다. ‘내려놓음’은 내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남이 해주지 못한다.
100자평
[내가 틀릴 수도 있습..]
쎄인트 | 2026-01-10 11:22
1995년부터 2200년까지 약 200년의 역사가 담겨있다. 지은이의 시선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한다, 특징적인 것은 미래학에서 소외되기 쉬운 지성사와 철학사까지 내다본다는 것이다.
100자평
[인류의 미래사]
쎄인트 | 2026-01-10 11:02
책과 술이 만났다. 실제로 지은이는 책과 술이 믹스된 ‘책바’를 운영하고 있다. 소설 23편 속 술 이야기가 펼쳐진다.
100자평
[소설 한 잔]
쎄인트 | 2026-01-10 10:43
‘연륜연대학’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나무의 나이테를 통해 연대를 측정하고 이 데이터로 기후와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100자평
[나무는 거짓말을 하지..]
쎄인트 | 2026-01-09 13:07
한강 다리들의 특징들만 아니라, 근현대사에서 한강과 한강다리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건들도 실려 있다. 무심히 지나다녔던 한강 다리들을 다시 보게 되는 책이다.
100자평
[한강 다리, 서울을 잇..]
쎄인트 | 2026-01-09 13:02
‘고전’의 가치는 어느 시대, 어느 곳에 갖다 놓아도 어색하지 않음에 있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우선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100자평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쎄인트 | 2026-01-09 12:52
지은이는 유대인의 배제, 차별 그리고 결국 절멸로 이어지는 홀로코스트의 전 과정을 여러 자료를 종합해서 사실 그대로 전달한다. 나치의 ‘집시’학살도 담겨있다.
100자평
[홀로코스트]
쎄인트 | 2026-01-08 10:47
책 제목 ‘휴먼 에이지’는 ‘인류세’를 의미한다. 저자는 인류세를 살아가는 인간들이 지구자연에 좀 더 현명하게 절제된 마음으로 살아가길 권한다.
100자평
[휴먼 에이지]
쎄인트 | 2026-01-08 10:41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마음 가는대로 하루를 보낸다” 오사카를 여행 할 때 들고 가야겠다.
100자평
[한 달의 오사카]
쎄인트 | 2026-01-08 10:30
1월 둘째 주 책탑
페이퍼
쎄인트 | 2026-01-07 11:20
사실 심리학은 연구실이나 강의실에만 갇혀있는 것이 아니다. 심리학은 우리 일상에 담겨있다. 타인을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우선 나를 알고 이해하는 것도 심리학이다.
100자평
[매일 심리학 공부]
쎄인트 | 2026-01-07 10:42
평범한 일상과 장소도 훌륭한 글감이 된다. 흐르는 시간 속 친숙한 곳에서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만난다.
100자평
[모든 순간의 공간들]
쎄인트 | 2026-01-07 10:34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 안 올 때 읽을 만하다.
100자평
[밤과 노래]
쎄인트 | 2026-01-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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