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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絕唱), 지금 가슴에 남아
니르바나 2025/09/0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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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2-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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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그동안 몰라뵀습니다 니르바나님, 브렌델 선생의 소식에서 1차 느낌 왔는데 분덜리히와 서덜랜드에서는 그만 반가움에 댓글을 쓰게 되는군요. 건강하십시요, 니르바나님!
니르바나
2026-02-2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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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님, 안녕하세요.
그 동안 드러내놓고 인사는 못드렸지만 차트랑님의 높은 식견과 치밀한 글쓰기에
늘 감동받고 있던 니르바나입니다.
저도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차트랑님처럼 풍성한 리뷰나 페이퍼로 표현할 정도는 못됩니다.
그런데 요 며칠 슈만의 가곡을 찾아 듣고 있는데
마침 어제 쓰신 독일가곡, 베토벤 슈베르트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만 극내향인으로 살다보니 먼저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차트랑님도 몸과 마음 늘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차트랑
2026-02-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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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안녕하세요 니르바나님!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
저의 문체는 특히 건방지고 방자하여 자중을 요하는 문체입니다 ㅠ.
그리하여 비호감을 부르는지라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니르바나님의 글에서 전해오는 문체와 진정성에
아주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면서요.
또한, 게시해주신 고전 음악에 반가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서재를 방문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중입니다.
반가웠습니다 니르바나님.
좋은 하루되십시요~
니르바나
2026-02-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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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님,
저야말로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비호감이라니요.
저뿐 아니라 많은 알라디너들이 긴 세월 차트랑님의 글을 읽으면서
감동과 함께 글쓰기의 자극을 받고 있는 것으로 니르바나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쓰는 글에 대해 전에 언급한 적이 있는데,
페이퍼 되었건 댓글이 되었건 간에 일점 픽션이 없습니다.( 절대 장점은 아닙니다)
이 대화를 기회로 앞으로 시간되는대로 차트랑님 글에 댓글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트랑
2026-02-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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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님의 이웃이 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나
오늘은 한 달에 한 번있는 장거리 여정이 있는 날이라
감사의 글이 늦어졌습니다.
니르바나님의 이웃이 되었으니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니르바나님,
고맙습니다!
니르바나
2026-02-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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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님, 고맙습니다.^^
장거리 여행 잘 다녀오세요.
가고 오시는 긴 여정 길이 즐겁고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저도 차트랑님의 이웃으로 좀 더 품위있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 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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