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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무어라할까?
  • 진/우맘  2004-03-16 13:08  좋아요  l (0)
  • 그 수준이라는 것이, 참으로 애매모호하여...예진이는 다섯 살이 된 지금도 보리의 세밀화 아기그림책을 즐겨 봅니다. 그거 다섯 권 읽는 것은 다른 책 한 권보다 더 수월하므로 저도 쌍수들고 환영.^^;;; 그리고, 너무 어렵다...싶으면 책꽂이에 꽂아놓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언젠가 들고 오더라구요. 책 사는 일이 고통까지 되면 되나요. 편안하게...릴렉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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