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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가르에서 1
nama 2026/09/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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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6-09-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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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위구르 지역은 중국당국의 소수민족탄압으로 외국인은 쉽게 여행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용케 파키스탄을 통해서 입국하셨네요.신장지역의 양고긴는 유명한 것은 알았는데 바다에서 먼 시장지구에서 생선도 시장에서 팔 줄은 몰랐습니다.아마 민물생선인가 보네요.
nama
2026-09-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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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위구르도 사람 사는 곳이라서 못 갈 것도 없어요. 저는 8년 전에 우루무치에 갔었어요. 그때보다는 공기가 가볍게 느껴져요. 위구르족이 한족에게 동화된 건지, 감시국가 기능이 더 강화된 건지는 잘 몰라요. 이곳은 오지라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 분명해요.
잉크냄새
2026-09-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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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이 참 좋네요. 오리 위에 피어오르는 김까지 순간 포착되었네요.
nama
2026-09-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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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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