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 잉크냄새  2026-09-15 18:34  좋아요  l (0)
  • 훈자마을도 이제 오지라는 타이틀을 그만 반납해도 될 것 같네요.
    살구꽃 필 때가 훈자마을의 절정이라는데 살구꽃 시절은 아닌 듯 합니다.
    여튼 제 버킷리스트를 사진으로나마 감상해도 좋습니다.ㅎㅎ
  • nama  2026-09-15 21:04  좋아요  l (0)
  • 훈자까지는 고속도로지만 훈자에서는 여전히 도로가 열악하네요. 폭 좁은 낭떠러지에 비포장길이 많아요. 길잡이에 따르면 예전보다 번화해졌다고 하네요. 제 느낌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오지예요. 지금은 관광객이 예전보다 줄었다고 하는데 시절에 따라 부침이 있겠지요.

    가을이라 호두와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