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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 카스피  2026-09-10 08:45  좋아요  l (0)
  • 한국인은 위험지역이라고 잘 가지 않는 파키스탄을 여행 다녀 오셨나봐요.
    파키스탄 하면 생각나는 것이 파키스탄과 중국이 인도와의 마찰로 서로 최대 우호국이라 그런지 중국인들이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몇개 안되는 국가중의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중국 틱토커들이 파키스탄인이 중국에 대해 매우 우호적이라 한국인들이 파카스탄에 가면 중국인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공짜 접대를 받는다고 가짜 뉴스를 자신들 인터넷에 퍼트리더군요.
    자신들이 중국인이라 해외 여행시 차별 받을까봐 한국인이리고 위장해서 그런 열등감이 생겼는지 꼭 파키스탄 관련 중국 동영사에는 이런 날조 영상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 nama  2026-09-10 09:05  좋아요  l (0)
  • 지금 여행중입니다. 가능하면 계속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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