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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 잉크냄새  2026-04-27 20:30  좋아요  l (1)
  • 풍화설월의 도시 따리를 다녀오셨군요. 하관의 바람과 상관의 꽃, 창산의 눈과 얼하이의 달....
    전 따리 하면 사과반쪽 게스트하우스과 계수나무 식당이 생각나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
  • nama  2026-04-27 21:31  좋아요  l (1)
  • 기회가 되면 한시절 유유자적 보내고 싶은 곳이지요. 얼하이의 푸른 물결을 잊을 수가 없고요. 그리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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