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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버스 여행
nama 2026/04/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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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4-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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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면만 봐서는 너무 깔끔해 보입니다. 전 인도 버스 하면 울퉁불퉁한 길을 마구 달릴때 외국인에게 배정된 맨 뒷자석에서 옆에 탄 여행자들과 같이 부웅 하고 수직으로 공중부양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저도 갑자기 버스가 그립네요. ㅎㅎ
nama
2026-04-1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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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저 버스는 고급이었어요. 외관도 깔끔하고 바닥에는 카펫이 깔려 있었어요. 다만 한달 내내 주행하는 동안 서서히 붕괴하더라구요. 창틀도 안 맞고, 점점 더러워지고, 비좁은 좌석에서 잠을 청해야 하고, 배는 고프고... 한번은 시동이 걸리지 않자 커다란 횃불을 운전석 옆 엔진으로 향하는 바람에 기겁을 하고 모두 대피한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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