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 nama  2026-03-18 19:46  좋아요  l (0)
  • 알라딘에서 노닥거린 지도 20년이 되어가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같은데...믿기지 않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 잉크냄새  2026-03-18 21:44  좋아요  l (0)
  • 남겨두심이 나중에 이불킥하지 않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버리기엔 너무 애틋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nama  2026-03-19 12:53  좋아요  l (0)
  • 몸은 아파오고... 언젠가는 생이 끝나고...누군가는 치워야하고...뭐 그런 생각이 들면 하나씩 처분하게 되지요. 내 손을 떠나더라도 어디엔가 존재할 곳을 생각해보니 모교에 기증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네요. 앗! 제 책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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