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가 진실을 말하는 한 어떤 알지 못할 방법으로 진실의 연속성은 깨지지 않는다. 인류 유산을 지속시키는 일은 누군가에게 말을 해서가 아니라 온전한 정신을 유지함으로써 가능하다. 다시 탁자로 돌아간 그는 펜을 잉크에 담근 후 이렇게 썼다.
미래에게, 또는 과거에게. 생각이 자유로운 시대에게, 사람들이저마다 다르고 외롭게 살지 않는 시대에게. 그리고 진실이 존재하고 한 번 일어난 일이 없었던 일로 되지 않는 시대에게:획일적인 시대로부터, 고독의 시대, 빅 브라더의 시대, 이중사고의 시대로부터 인사를 보낸다!- P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