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이 특히 인상에 남는다. 귀여운 여동생과 함게 노는 모습이 정말 다정하고 우애깊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도 귀여운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 인상깊었던 부분은 중간 쯤에서 주인공이 학교를 떠나기 전 학교가 떠나갈 정도록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었다. 내 자신을 보면 나는 소심한 성격이고 조심조심하는 성격이기에 주인공의 이러한 대범한 모습이 나의 인상에 깊이 박혔다. 이렇듯 이 책은 순간순간에 깊은 인상을 주는 책이고, 그렇게 때문에 많이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다. 다 읽고 나면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머 특별히 문제될건 없다. 누가 읽더라도 이 책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