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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은빛  2026-04-13 11:44  좋아요  l (1)
  • 싫은 냄새만큼 참기 어렵고 괴로운 것도 없지요. 영화 [기생충]에서는 냄새 때문에 살인까지 벌어지니까요.
  • chika  2026-04-13 12:05  좋아요  l (0)
  • 제가 또 비위가 약해서 냄새에 더 민감한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땀냄새, 똥냄새...같은 건 어쩔 수 없이 나는 냄새들이라 머리로 견뎌내긴 합니다만 담배냄새는 정말... ㅠㅠ
    가끔 식당컵에서 물비린내 나서 물 못마신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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