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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신료
  • 다락방  2008-12-24 22:29  좋아요  l (0)
  • 아, 어쩜 이리 겹치는게 하나도 없는지. 아니, 죄다 낯설기까지 해요. 이럴때 한두권쯤 저도 이거 읽었어요, 하고 싶은데 말이지요.
  • 해적오리  2008-12-24 23:21  좋아요  l (0)
  • 제가 읽는 책들이 좀 그래요. 그래서 저두 다른 분들 서재가서 기웃거리면 겹치는 책이 별루 없드라구요. ^^
    다락방님 메리 크리스마스~
  • 세실  2008-12-25 15:21  좋아요  l (0)
  • 앗 종이봉지만 겹쳐요. 이런....
    님 메리 크리스마스!
  • 글샘  2008-12-28 17:32  좋아요  l (0)
  • ㅎㅎ 제가 읽은 게 두 권 있군요.
    야고보 길... 저 책의 주인공은 정말 명랑하더군요. 역시 코미디언인지...
    산티아고 가는 길 이야기는 조이스 럽 수녀님의 '느긋하게 걸어라'가 최고였던 듯 싶습니다.
    혹 안 읽어보셨음 한번 읽어 보셈.
    저도 저 영어책을 한번 사 볼까욤? 영어 공부하는 셈 치고서리...
  • 해적오리  2008-12-29 09:12  좋아요  l (0)
  • 저 야고보길 말고 읽으신거 먼지 알아요..ㅋㅋ
    내가 말을 배우기 전...이 책이죠?
    조이스럽 수녀님 책 읽었어요. 글코 가수 박기영씨가 쓴 산티아고 여행기도 읽었네요. 조이스 럽 수녀님 책은 올해 봄에 산티아고 다녀온 어떤 친구가 자기가 읽은 책 산티아고 책 중 가장 좋다고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 저는 별 다른 감흥이 없더군요. 아마도...제가 수녀라는 조직에 대해 별의별 인연이 다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아님 제가 명랑한 사람이나 글을 좋아해서 ^^ 그런지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가 아직까진 젤 좋았던 거 같아요. 올해 손에 꼽게 쓴 소수의 리뷰에 이 책에 대한 리뷰가 포함된답니다. 관심이 동하신다면 함 읽어보시길...ㅋ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샘  2008-12-29 19:26  좋아요  l (0)
  • 아, 가수 박기영(을 저는 모름 ㅠㅜ)의 산티아고 여행기도 있군요.
    조만간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팍팍하고 힘들면 산티아고를 읽어요.
    너무 오래 걷기는 좀 힘들 듯해서... 갈지는 미지수지만요... ㅎㅎ
    음, 제가 읽은 책을 어떻게 아셨을까나... ^^
    우리 앞으론 비슷한 책을 더 많이 읽읍시다. (믿을 수 없는 약속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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