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삶의 향신료

벌써 11월이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바람이 차서 그런가?

근래 며칠 문득 문득 눈물이 솟구친다.  

눈물이 나는 이유를 내가 모르는 걸까?

아니 모른척 하고 싶겠지...

 

그래도 이것 저것 정리하고 있다보면 마음도 정리가 되겠지...

 

하늘이라도 쳐다보구 있음 눈물이 아래로 흐르진 않으련만 지금 밖 하늘은 너무나 어둡기만 하다.

 

사진으로라도 대신할 수 있으려나?


아 근데 이건 고개 쳐들고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