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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書.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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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up
2007-05-15 14:59
부재가 너무 길어서 문 두드려 봅니다. 어디 먼 곳에 가신 걸까요? 아님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시절인 걸까요? 살아 계시면 기침 한번 해주세요.^^
비로그인
2006-04-25 14:33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글을 쓰셨네요 자주 방문하게될 것 같아요^^
끼사스
2006-04-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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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서재에 가봤더니 '문제집 리뷰'가 있던데 가르치는 일 하시는 건가요??
치니
2006-04-23 19:55
긴 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내지는 조급함 때문에, 긴 글을 쓰시는 알라디너 분들의 리뷰를 잘 못 읽고는 하는데... 우연히 들러서, 매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겸손한 성찰이 늘 함께 하는 리뷰를 쓰시네요. 공감가는 글도 여럿. 자주 올게요.
끼사스
2006-04-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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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님 글도 꽤 긴걸요… ^^: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비로그인
2006-04-21 07:01
메인에서 이훈성님이 피력하고 계시듯 저도 25해에 딱 10년 뒤 그때 난 글쟁이로써 살아가고 있을 것이며 살아 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다짐을 했는데 막상 시간이 시나브로 좁혀 옴으로써 그것이 과연 불가능할런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점차로 제 속에 차오르고 있답니다. 뭐 리뷰가 마음에 들어서 들어 와 봤는데.. 써 놓으신 리뷰가 참 많네요. 그런데 왠지 리뷰를 읽으면 책이 읽고 싶어 질까봐 못읽는다는 건 도 무슨 해괴망측한 발상일까요? 테이블 위에 책이 몇권 쌓여져 있는 사진을 보니 왠지 울컥하여 이렇게 글 남기네요... 책을 읽고 싶어도 읽지 못하는 상황이라... 왜 나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무시하여 버리고 반듯한 생을 살아가려 하나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대체 반듯한 생이라는 것이 내가 가려는 이 길이 맞긴 맞는 것일까 싶기도 하고... 그 사진 한장에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에... 잡설이 길었습니다. 아무튼 서재메인을 보면서 나와 비슷한 사람이구나 싶어 인사드리고 갑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끼사스
2006-04-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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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년쯤 남았는데… 어찌 될는지는 정말 시계제로군요. 이상 소설집에 대한 서평, 잘 읽었습니다.
물만두
2006-04-07 18:52
제가 또 축하를 먼저 드리는 건가요^^ 축하드려요~ 같은 책을 읽고도 너무 잘 쓰셔서 기 팍 죽었습니다. 대단하시다는 말씀밖에 못드리겠네요~ 전 책 읽느라 진이 다 빠졌는데... 암튼 님의 좋은 글로 이 책 보는 분들이 많아졌음 하는 마음입니다^^
끼사스
2006-04-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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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글 읽고야 당선된 줄 알았습니다. ^^: 매번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네요. 사실 저는 물만두님처럼 '한 우물 파는' 타입이 되고 싶은데 워낙 산만해서….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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