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로, 해람, 그리고 조선인
내란 1주년 맞이로 읽은 책.
대담으로 구성된 얇은 책자로 순식간에 읽었으나 그 무게는 가볍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라는 말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와 빛의 혁명으로 꽃핀 과정을 쉽게 풀어썼다.
전우용 교수의 말밥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토록 친절하게 풀어써진 걸 보면 최지은 앵커의 역할이 매우 커 보인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