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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첫 태양
  • leejon112  2026-02-14 00:35  좋아요  l (0)
  • 꿈나라 속에 사는가... 경제와 기술 발전을 논하는데 민주주의 인권 운운하시네. 박정희 대통령도 이 나라 경제 일으킬 때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그런 소리는 안 했습니다. 그놈의 인권, 민주주의 소리 때문에 침체한 게 안 보입니까? 혹시 민주주의 투사라도 하셨어요?
  • 이하라  2026-02-14 01:36  좋아요  l (0)
  • 인권은 중요하지만 인권이야기가 아닌 지금 인류가 처한 현실을 말한 거요. 민주주의 찬양도 안합니다. 공산주의는 진작에 붕괴했고 민주주의도 사라집니다. 이미 팬데믹 시기에 환경주의를 내세우며 덴마크에서 축산업자들의 토지를 강제 매각하고 가축의 3분의 1을 도살하려 강제하는 법을 제정하고는 시행하려다가 축산업자들 전체가 강경히 저항해서 무산된 적이 있어요. 이건 이미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아닌 겁니다. 환경주의에 대한 우려를 확산시키며 향후에도 개인재산을 국가가 강제해 처분하고 환수하는 시도는 이어질 겁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닐 거예요. 앞으로는 모두의 자유와 재산, 권리를 국가가 제한하고 통제 가능한 전체주의 세계가 될 겁니다. 당신 처럼 공산주의를 찬양해도 공산당이 언제든 당신 사고나 행동이 마음에 안들면 파룬궁 수행자들 사형판결하고 장기적출했듯 처리해 버리는 경우가 보편적인 그런 세계만이 인류가 향하는 막다른 길입니다.
  • leejon112  2026-02-14 13:03  좋아요  l (0)
  • 사이비 종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라도? 자유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강력한 국가와 경제 기술 이게 지금 중요합니다. 공자님 바른 말씀과 현실은 괴리가 있습니다.
  • 이하라  2026-02-14 13:56  좋아요  l (0)
  • 사이비 종교는 국가던 단체던 조직에 자신의 자유나 권리보다 더한 가치를 두는 인간들에게 써야할 표현 같네요. 당신에게 아무런 자유와 재산과 권리와 자기 생명까지도 보장하지 않을 체제에 발전만이 중요하다는 인간은 사람이 아니라 그냥 가축인겁니다. 강력한 국가와 경제와 기술이 나의 자유와 재산과 권리와 생명을 전혀 보장하지 않고 그 모두에 제재나 강탈만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가는데도 그 체제를 지지하고 두둔만 한다면 결국 그런 체제에 희생양이 되는 건 당신과 당신 가족 그리고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될 겁니다. 또 자신이 모든 정보를 접하고도 현재가 어떠한 미래를 향해 가는지 눈 뜨고도 볼 만한 지성이 없는 정도밖에 안된다면 남에게 댓글 달지 말고 사유를 넓히고 키우는 시간부터 가지시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 leejon112  2026-02-15 17:37  좋아요  l (0)
  • 선생은 지성이 있으신 모양인데, 지성이 있으면 국가 기술 발전에 보탬이 되세요. 뜬구름 잡는 얘기하지 말고.
  • 이하라  2026-02-15 21:23  좋아요  l (0)
  • 그러는 선생께서는 선생이 읽지도 않는 책에 그저 경제와 기술에 대한 이야기만 있으리라 단정하고, 책을 읽은 사람이 책의 주제와 서술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면서 현재에 대해 지적하는 문장을 보고는, 책과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둥 뜬 구름을 잡는 다는 둥 자기 말만 하면서 남 비판하고 있으니 우습지도 않네요. 국가 기술 발전에 보탬이 되는 건 그 분야 사람들이 할 일이고 앞으로의 세상은 기술이 자생력을 갖고 사람의 개입이 필요 없이 발전해 갈 겁니다. 선생은 남의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현실이 어떠한 흐름인지 기술 개발이 어떠한 세계로 몰아가는지 알지 못하면서 기술 발전만으로 나아지리라 맹신하고 있으니 선생 같은 사람은 타인의 글에 이러쿵저러쿵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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