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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ce pas?
  • 죽음 : 이토록 가깝고 이토록 먼
  •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 28,800원 (10%1,600)
  • 2023-07-07
  • : 1,913
나이를 먹어가면서 주변인들의 죽음과 마주하는 빈도가 높아진다. 타인의 죽음은 나의 삶의 일부이기에 그 안에서 건강한 죽음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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