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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이지의 회향콩
  • 징산제
  • 다나카 조코
  • 16,020원 (10%890)
  • 2026-06-24
  • : 1,510
일본은 중국의 속국이 되었다지만 한국은 아예 소멸한 세계관에서 큰 고민 없이 ‘위안부‘를 성착취에 대한 일반적 비유로 소비한다. ‘위안부‘와 관련하여 작품은 옛 한국의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데,‘ 그것은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이다.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인식은 보통 이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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