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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 청과 부동명왕
  • 미야베 미유키
  • 16,920원 (10%940)
  • 2024-09-06
  • : 10,147
오치카의 순산을 바라는 모두의 마음과 표제작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너무 따듯했고, 어김없이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써주시는 작가님의 마음씨 또한 여전히 감동적이었다. 무엇보다 의도하셨던 그 연대의 힘이 고스란히 와닿아 한껏 더 좋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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