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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운전에 차박까지 불사하며 강행군을 달리는 코쿠렌씨의 여정이 낯설지 않아서, 휘둘리는 아유미에 낄낄대며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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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11]
- | 2026-04-16 18:06
[오늘의 한문장] 눈먼 자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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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6 14:41
[오늘의 한문장] 이야기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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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5 17:50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들어주는 것도 그이에 대한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란 걸 새삼 느꼈다. 누군가의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알고자 하는 다정한 마음 하나면 관계는 계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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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들려줘요]
- | 2026-04-15 10:02
작가님의 말처럼 켜켜이 쌓이는 안좋은 감정들을 ‘우울력 발전소‘의 에너지로 모조리 써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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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의 밤]
- | 2026-04-10 13:31
[오늘의 한문장] 말라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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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0 08:11
무지함을 알면서도 그동안 차마 읽을 수 없었고, 그런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이보다 더 부끄럽고 싶지 않아서 이제라도 읽었다. 그 시절의 참상이 꾹꾹 눌러담긴 역사는 무거웠지만,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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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을 묻는 너에..]
- | 2026-04-09 17:46
‘순이 삼촌‘을 읽기 위해 시작했고, 끝끝내 다 읽었다. 알고도 모른척, 모르고도 알려하지 않았던 그 묵직한 역사를 이제나마 숙연하게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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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삼촌]
- | 2026-04-09 17:39
[오늘의 한문장] 순이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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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04 12:04
[오늘의 한문장]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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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03 18:10
[오늘의 한문장]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페이퍼
- | 2026-04-02 19:48
왜인지 얄궂다는 감정이 내내 맴돌았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기대하는 마음 그 언저리에 깔려있는 미묘한 공기 또한 은근히 속을 들쑤신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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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세대]
- | 2026-03-31 13:19
[오늘의 한문장] 약속의 세대
페이퍼
- | 2026-03-31 11:00
[오늘의 한문장] 약속의 세대
페이퍼
- | 2026-03-27 18:47
퐁당퐁당 흥미로웠다.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잠시 곱씹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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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 | 2026-03-27 14:57
[오늘의 한문장] 후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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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26 20:55
[오늘의 한문장] 약속의 세대
페이퍼
- | 2026-03-25 18:53
급하게 끝난 느낌이 없지 않지만 다행히 샛길로는 안 빠져서, 작가님이 전하고픈 메시지도 잘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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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진 브라이드..]
- | 2026-03-19 15:55
히라마사는 이성의 끈을 언제까지 잡아둘 수 있을까. 선결혼후연애로 가는 알고보는 스토리지만, 그럼에도 과정 자체는 흥미롭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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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건 부끄럽지..]
- | 2026-03-18 16:18
삶의 고비를 넘어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흘러가는 과정들이 잔잔해서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음을 알면서도 모른척 넘어가버렸다. 언젠가 읽었던 얘기같기도 하고, 새로울 것 없는 익숙한 뉘앙스의 글들이었지만 그..
100자평
[막다른 골목의 추억]
- | 2026-03-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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