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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 그때는
  • 이주란
  • 11,700원 (10%650)
  • 2024-10-14
  • : 1,062
엄마를 향한 미련인지 사랑인지 모를 애증의 감정을 오랫동안 놓지 못했던 수인을 보고 있자니 씁쓸했다. 그래서인지 앵두와 함께 하며 돌봄의 마음을 배워가던 수인의 선택이 더 용기있어 보였고, 응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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