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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가니 책상
  • 카스피  2026-09-04 00:25  좋아요  l (1)
  • 현실적으로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에서 저런 여성 속옷가게가 가두 상권에 공공연히 있을 수는 없지만 실제 중동 여성들의 경우 차도르 밑에 의상이나 속옷은 자유로운 서구 여성 못지 않게 매우 화려하다고 합니다.아무래도 억압된 상황에 대한 일종의 욕구분출이 아닐까 싶네요.
  • 잉크냄새  2026-09-04 20:09  좋아요  l (0)
  • 이슬람의 본산지인 사우디(수니파), 이란(시아파) 처럼 진짜 엄격하게 이슬람의 율법이 지켜지는 나라는 꿈도 못 꿀 상황이지만 주변국들은 좀 관대한 편이더군요. 이 글도 시리아 중부의 어느 도시에서 마주한 내용입니다.
  • 모나리자  2026-09-06 13:24  좋아요  l (1)
  • 사진의 풍경이 상당히 낯설게 느껴지네요. 온통 검은 차도르로 감싼 여인의 모습과 너무 대비되어서요. 그나저나 미 이란 전쟁 얼른 끝나야 할 텐데 한없이 길어지네요.
    잉크냄새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잉크냄새  2026-09-06 14:01  좋아요  l (1)
  • 제 기억에 대낮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아요. AI한테 조명단계를 좀 낮춰달라고 해도 말을 잘 듣지 않아 좀 밝게 나왔어요. AI 생각에도 속옷가게는 조명이 밝을거라는 선입견이 있나 봐요. ㅎㅎ
    미국 이란 전쟁을 보면 이제는 전장은 지역적이지만 국지전 개념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세계가 고통받네요. 트럼프 빼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감은빛  2026-09-18 03:20  좋아요  l (1)
  • 과거 이슬람 문화권은 매우 과학적이고 철학적이며 평등한 문화였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여성이 자신의 속옷 하나 살 수 없는 시대로군요. 이런 것이야말로 깨져야 하는 악습이네요.
  • 잉크냄새  2026-09-19 09:39  좋아요  l (0)
  • 코란의 해석이 참 무섭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종교적 해석도 결을 달리 해야하는데 종교 원리주의가 워낙 막강한 모양입니다.
    말씀처럼 몇몇 악습만 없앤다면 이슬람 문화가 관대하고 참 매력적인 면이 많아 보입니다.
  • icaru  2026-10-07 10:44  좋아요  l (0)
  • 이 글 역시 반전이 있었네요-- AI가 그려줬어요를 나중에야 보고 ㅎㅎㅎ;; 알아서 헤아려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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