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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 밝은 밤
  • 최은영
  • 13,950원 (10%770)
  • 2021-07-27
  • : 43,380
커다란 멜론 세 개가 선물로 들어왔다. 근처에 살았으면 나눠먹었을 친구들이 생각났다. 그 친구들은 멀리 산다. 갑자기 친구들이 그리워졌고, 얼마 전 읽은 <밝은 밤>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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