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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6-03-10 21:57  좋아요  l (1)
  • 아직도 떡을 돌리시는 이웃이 계시는군요. 저 인간의 마음을 아직까지 가지고 계시다니요....
    삼월에 읽는 봄볕 같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 감은빛  2026-03-15 13:37  좋아요  l (0)
  • 그러니까요. 참 신기하고 고마운 이웃이라고 생각하고 떡을 먹었습니다.
    꽃은 현관 앞에 두고 매일 오가며 한 번씩 보고 있어요.

    잉크냄새님의 댓글이 마치 한 편의 시 같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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