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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라는 잔인하고 부질없는 상상
감은빛 2026/02/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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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2-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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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우리>...이거 감은빛 님 리뷰를 보니 찾아 보고 싶네요. 중국 영화나 소설은 별로 안 좋아 하는데 리뷰를 보니 보고 싶은 생각이 막 드네요. 엄청 인상깊게 보셨던 듯합니다.
근데 잉크냄새님은 어떻게 그리 중국 노래들을 많이 아시는지...전 들어본 적도 없는데..^^;;
그나저나 구교환과 문가영 나오는 영화가 엔날 영화인줄 알았는데...쇼츠로 좀 봤어요. 근데 최근영화였군요! 개인적으로 문가영을 넘 싫어해서 영화를 보기 어려울 듯해요. 어쨌거나 <먼 훗날 우리>..이거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알려주셔요~~
잉크냄새
2026-02-0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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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뤄잉은 만능이네요. 가수, 작가, 감독...대단하네요.
<먼 훗날 우리>라는 영화의 배경인 2007년과 2018년의 기간, 제가 중국에서 생활한 기간과 겹쳐 영화를 보면 그 시절 중국인들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오를 것 같네요. 춘절의 풍경과 농민공, 노동자, 실업, 길거리 문화....그리고 그들의 사랑까지도.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희선
2026-02-0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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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는 리메이크 한 거였군요 언젠가 한국 영화도 보시겠네요 류뤄잉, 잘 모르지만 노래뿐 아니라 감독에 소설까지 쓰다니 대단합니다 자신이 쓴 소설을 영화로 만들다니... 그런 것을 더 봤네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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