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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yamoo  2026-01-13 15:47  좋아요  l (2)
  • 좀비영화의 경우 영미 영화를 제외하고는 거의 안 보는 걸 원칙으로 삼아서 넷플에 가끔 태국이나 타국 좀비영화가 소개되긴 하지만 안 보게 됩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좀비영화도 잘 안보기기에...ㅎㅎ 28일 후, 28주 후, 좀비랜드 정도 되는 작품들을 보다보면 다른 나라 작품은 재미가 없더라구요. 몇번 시도는 해 봤지만 보다가 그만 두게 되더군요..ㅎㅎ
  • 감은빛  2026-01-14 03:07  좋아요  l (1)
  • 야무님, 말씀하신 [28일 후], [28주 후], [좀비랜드] 이 세 작품 모두 저도 좋아하는 영화들입니다. [28년 후]는 조금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트릴로지 중 첫 영화라고 하니 감안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기대하고 봤던 [좀비랜드: 더블탭] 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랬는지 실망이 컸습니다.

    저는 영미권 영화 중에도 B급, C급 영화들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어중간한 영미권 영화보다는 지금까지 접해보지 않은 다른 언어권, 다른 문화권의 영상 작품들을 더 많이 접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이 글에도 쓴 것처럼 저는 야무님과 반대로 영미권 영화나 우리나라 영화였으면 오히려 안 봤을 것 같아요. 글에서는 비판을 많이 했지만, 저는 언급한 네 작품 모두 보는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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