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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5-12-30 21:32  좋아요  l (2)
  • 노래도 잘 하시고 중국어도 공부하신다니 중국 노래 추천 2탄 들어갑니다.
    1.她来听我的演唱会(그녀가 내 콘서트를 들으러 왔어요) - 张学友 - 4대 천왕인 장쉐요우 노래는 듣기도 좋지만 따라 부르기 어렵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一千个相信的理由가 더 유명합니다.
    2.传奇 (로맨스)- 王菲 - 대만이 등리쥔이면 대륙은 왕페이라고 할 만큼 대륙의 자존심입니다. 노래가 다 좋습니다. 红豆,微风细雨 도 좋아요.
    3.刚好遇见你(마침 그대를 만나) - 李玉刚 - 리위강의 원곡도 좋고 펑티모의 여성스러운 노래도 좋습니다.
    4.可惜不是你(당신이 아니라 아쉬워요) - 梁静茹 - 이 가수 노래 중 勇气도 좋아요
    5.隐形的翅膀(숨겨진 날개) - 张詔涵 - 뮤직 비디오도 좋아요
  • 감은빛  2026-01-14 02:44  좋아요  l (0)
  • 잉크냄새님, 두번째 노래 추천 정말 고맙습니다!
    연말 연초에 제가 좀 몸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아직 다 들어보지는 못 했어요.
    조만간 다 들어보고 저번처럼 글 하나 남길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페크pek0501  2026-01-01 15:41  좋아요  l (1)
  • 저는 드럼을 배우고 싶었는데 팔에 테니스 엘보, 병이 있어서 팔을 많이 사용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포기함. 그런데 12월에(벌써 작년이군요.ㅋ)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음악회에 갔었는데 클래식, 이었음에도 드럼을 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소리가 얼마나 듣기 좋던지 황홀했어요. 다른 악기와 함께 연주하는 건데 제 귀에는 드럼만 유난히 크게 들렸어요. 그리고 큰 북 소리도 어찌나 좋던지... 물론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다른 악기와 연주하니 더 좋게 들렸겠지만 아무튼 멋졌어요. 뭔가 잘한다는 것을 부러워할 만하다고 생각했어요.

    소설을 습작,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군요. 디테일 때문에 작가들이 자기 경험을 소설에 쓰는 경우가 많을 듯합니다.^^
  • 감은빛  2026-01-14 02:48  좋아요  l (0)
  • 와! 페크님. 드럼 너무 좋죠. 얼른 테니스 엘보가 나아서 드럼을 배우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 기타를 조금 배우다 말았고, 이후로 긴 시간 손을 놓고 있어서 이젠 코드도 많이 잊어버렸지만, 언제나 다시 시작하면 금방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꼭 소설이 아니라도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언젠가 꼭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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