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가보지 못한 길
  • 잉크냄새  2025-12-10 21:01  좋아요  l (1)
  • 알라딘에 쓴 제 글을 아직 들킨 적이 없어서...저를 아는 누군가가 읽는다면 어떤 기분일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ㅎㅎ
  • 감은빛  2025-12-24 19:38  좋아요  l (0)
  • 잉크냄새님, 그게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썩 그리 좋지는 않더라구요. ㅎㅎㅎㅎ
  • 희선  2025-12-12 20:07  좋아요  l (1)
  •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이 어렸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거나 글을 보여주는 거 괜찮을 것 같네요 자신은 잊어버린 일이기도 할 테니...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다르게 기억하는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누군가 감은빛 님 글을 찾기도 했다니, 그런 일도 있군요 우연이라 해도 그렇게 찾았을 때 반가울 것 같기도 해요 감은빛 님 글을 찾은 사람이...

    감은빛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 감은빛  2025-12-24 19:40  좋아요  l (0)
  • 이 글에 썼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과거 글을 보여준 첫번째였어요.
    그날 이후로 가끔 글을 보내고 있어요.
    알라딘에 제가 글을 쓴 것이 워낙 띄엄띄엄이라,
    북플 과거 오늘 코너에 제 글이 없는 날이 더 많고,
    간혹 있어도 아이들과 공유할만한 내용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요.

    희선님, 늘 고맙습니다!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