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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진행중
  • 카스피  2026-07-07 23:24  좋아요  l (1)
  • 흠 요즘은 글씨체가 작고 머리를 굴려야 되는 어려운 소설은 선뜻 손이 안가더군요.눈이 잘 안보이기도 하지만 복잡한 세상 어려운 소설보다는 맘 편히 읽을 수 있는 소설이 더 읽기 편한것 같아요.
  • hnine  2026-07-07 23:51  좋아요  l (0)
  • 그러고보니 카스피님 요즘 눈은 어떠세요? 좀 나아지셨나요?
    저 책은 눈이 좋아도, 글씨체가 작지 않아도, 이해가 어려운 책이었어요.
    뒤에 작품 해설도 분량이 꽤 되는데 한줄도 빼놓지 않고 다 읽고 나니 좀 이해가 되는 듯 했어요.
    강약강약이랄까. 지금은 아주 페이지 쑥쑥 넘어가는 책 읽고 있습니다. ^^
  • 페크pek0501  2026-07-22 16:02  좋아요  l (0)
  • 저도 카스피 님처럼 글자가 작거나 어려운 소설을 좋아하지 않아요. 쉬우면서도 깊은 깨달음을 주는 소설을 좋아하죠.^^
  • hnine  2026-08-01 15:05  좋아요  l (0)
  • 이런, 페크님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답이 늦었습니다.
    저도 어려워보이는 책은 쉽게 읽을 엄두를 못내는데, 그래도 가끔 어렵게 한권을 마치게 되면 그만큼 성취감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가끔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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