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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
만화책 <악마와 러브송>을 이틀에 걸쳐 거의 다 읽다. 처음에는 앞 몇 권만 읽으려 하다가, 벌써 이레째 몸앓이를 하며 고단한 나날이 이어지니, 조용히 몸과 마음을 쉬고자 한 권 두 권 읽다가, 벌써 13권 마지막까지 읽을 차례가 된다. 사이사이 늘어진다 싶은 대목이 있어도, 탄탄하게 잘 엮은 오래된 줄거리를 예쁘게 잘 묶었다. 생각하는 사람이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악마와 러브송 13
  • 토모리 미요시
  • 4,050원 (10%220)
  • 2011-12-27
  •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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