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삶말/사자성어] 충적평야
충적평야가 발달한 지역이다 → 무너미들녘이 넓은 곳이다
충적평야에서 생산된 쌀로 → 넘이들판에서 거둔 쌀로
충적평야(沖積平野) : [지리] 하천 주변에 모래, 자갈, 진흙 따위가 쌓여 생긴 평야 ≒ 퇴적평야
일본말 ‘충적평야’나 ‘퇴적평야’는 이제 그만 쓸 만합니다. ‘물넘이들·물넘이들판·물넘이들녘’이나 ‘무너미들·무너미들판·무너미들녘’으로 고쳐씁니다. ‘넘이들·넘이들판·넘이들녘’이나 ‘덮들·덮들판·덮들녘·덮이들·덮이들판·덮이들녘’으로 고쳐쓸 수 있어요. ‘쌓이들·쌓이들판·쌓이들녘·쌓들·쌓들판·쌓들녘’이나 ‘켜켜들·켜켜들판·켜켜들녘·켜들·켜들판·켜들녘’으로 고쳐써도 되고요. ㅍㄹㄴ
沖積平野는 河川이 上流部로부터 운반해온 堆積物을 쌓아서 만든 堆積平野로 地形的으로 低平하고 土深이 깊어서
→ 무너미들은 냇물이 위쪽에서 나른 켜를 쌓아서 이룬 들판으로 낮고 반반하며 흙이 깊어서
《韓國의 沖積平野》(조화룡, 교학연구사, 1987) 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