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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합 飯盒


 반합에 담았다 → 구럭에 담았다

 반합이 필요할 수 있다 → 밥구럭을 쓸 수 있다

 반합을 간편하게 이용한다 → 동고리를 가볍게 쓴다


  ‘반합(飯盒)’은 “직접 밥을 지을 수 있게 된, 알루미늄으로 만든 밥그릇. 주로 군인이나 등산객들이 쓴다”처럼 풀이합니다. ‘그릇·그릇밥’이나 ‘바가지·구럭’으로 손질합니다. ‘도시락·동고리’나 ‘바리·바리때’로 손질할 만해요. ‘밥그릇·밥구럭’으로 손질해도 되고요. ㅍㄹㄴ



이건 밥을 지을 수 있는 반합이야

→ 밥을 지을 수 있는 밥구럭이야

→ 밥을 지을 수 있는 밥그릇이야

→ 밥을 지을 수 있는 동고리야

《나도 캠핑 갈 수 있어!》(하야시 아키코/엄기원 옮김, 한림출판사, 2000)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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