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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

숲노래 노래꽃

노래꽃 . 너랑 나



못 하는 대로 쓰고

넘어지는 대로 적고

못생긴 대로 옮기고

우는 대로 그리고

드러누워 하늘 보다가

깜빡 잠든 대로

오늘을 떠올린다


너는 너를 노래하고

나는 나를 춤추는구나


2026.2.7.해.


ㅍ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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