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

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453 : 마음속에 외로움이


마음속에 외로움이 가득한 날은

→ 마음 가득 외로운 날은

→ 마음 가득 외로우면

→ 온통 외로운 날이면

《어쩌다 좋은 일이 생길지도》(요시타케 신스케/고향옥 옮김, 주니어김영사, 2025) 42쪽


잘못 쓰는 옮김말씨인 “마음속에 외로움이 가득한”입니다. “마음 가득 외로운”이나 “온통 외로운”으로 다듬습니다. “참말 외로우면”이나 “더없이 외로우면”으로 다듬을 만하고요. ㅍㄹㄴ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