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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laundry
  • 이매지  2008-01-28 09:15  좋아요  l (0)
  • 소독해주면 가라앉을텐데.
    저도 처음에 귀뚫었을 때는 귀에 염증생겨서 소독하고 그랬더니 다시 괜찮아졌어요.
    한 번 고생하셔서 귀걸이는 꼴보기도 싫으시겠지만 ㅎㅎ

    10센치까지는 본 것 같은데 15센치는 아직 못 봤어요 ㅎ
  • 明卵  2008-01-29 10:04  좋아요  l (0)
  • 저도 많이 안 심할 땐 괜찮아졌는데-
    이번엔 건 너무 오래가면서 귀 전체가 다 부어가지고요ㅜ_ㅜ
    무서워서 빼버렸네요.
    15cm 없으면 더 좋아요. 그럼 제가 그들의 노고를 따라잡을 수는 없다는 뜻이 되겠죠 뭐.
  • 울보  2008-01-28 13:17  좋아요  l (0)
  • ㅎㅎ 명란님 귀뚫고 그래도 한달이상은 그냥 뚫은 귀걸이로 안이쁘더라도 견디셔야 하는데
    저는 석달을 가만 두라고 해서 정말 말 잘듣고 석달 그 귀걸이로 버티어서 지금은 몇달을 안하다가 해도 막히지 않고 그냥 그런데,,
  • 明卵  2008-01-29 10:06  좋아요  l (0)
  • 끄헉... 왜 제가 뚫은 곳의 직원은 5일 동안 하고 있으라고 했을까요... OTL
    그리고 제 동생이 귀뚫이귀걸이가 귀에 박히는 바람에 쨌거든요-
    무서워서 얼른 그걸 빼고 링으로 바꾸고 싶었어요 ㅠ_ㅠ
    귀뚫이귀고리도 예뻤는데... 흑.

    그럼 용기를 내서 이 상처가 다 아물면 다시 뚫어볼까요ㅎㅅㅎ?
    저도 이번엔 석달 그대로 두고-
    역시 1.5배를 포기할 수가 없다구요. 하하하
  • 털짱  2008-02-11 21:33  좋아요  l (0)

  • 명란님, 진짜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 신선한 대학 새내기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군요.

    지나고나니 좋았다지만, 스무살은 왜 그리 힘들고 고단한 순간들로 점철되었는지....

    명란님의 대학생활에 열정과 낭만이 충만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0^
  • 털짱  2008-05-10 21:20  좋아요  l (0)

  • 귀를 뚫지 않은 일인으로서 명란님의 페이퍼를 보면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그냥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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